많이 각이 진편은 아니지만, 머리를 올려서 묶으면
확 티가 나는 사각턱이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시술 받았네요.
역시 시술을 받길 잘했어요. 며칠동안은 딱딱하고 질긴걸
못먹으니까 음식 가리는거때문에 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턱이 갸름해져서 묶은 머리도 어울리는걸 보니
그런 고생쯤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성자 각* · 2013-12-20
2013-12-20
많이 각이 진편은 아니지만, 머리를 올려서 묶으면
확 티가 나는 사각턱이기 때문에 고민하다가 시술 받았네요.
역시 시술을 받길 잘했어요. 며칠동안은 딱딱하고 질긴걸
못먹으니까 음식 가리는거때문에 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턱이 갸름해져서 묶은 머리도 어울리는걸 보니
그런 고생쯤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성자 각* · 201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