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갱년기로 인해 기분도 막 왔다갔다하고,
머리는 감을때마다 우수수 빠져서 더욱 속상했는데요.
저희 딸이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만 말고 관리라도
받는게 어떠냐고 하면서 저를 직접 상담까지 받고
관리비까지 내주더라구요.. 어쩌다보니 딸내미 자랑이
되었는데요. 정말 관리를 받으면서 두피가 깨끗해지고
빠지던 머리카락 개수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거 같아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작성자 이*영 · 2014-01-22
2014-01-22
요즘 갱년기로 인해 기분도 막 왔다갔다하고,
머리는 감을때마다 우수수 빠져서 더욱 속상했는데요.
저희 딸이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만 말고 관리라도
받는게 어떠냐고 하면서 저를 직접 상담까지 받고
관리비까지 내주더라구요.. 어쩌다보니 딸내미 자랑이
되었는데요. 정말 관리를 받으면서 두피가 깨끗해지고
빠지던 머리카락 개수도 눈에 띄게 줄어드는거 같아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작성자 이*영 · 201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