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에 마이 크로 지방흡입을 한 사람인데요..
수술이 너무 잘되 기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ㅋ
전 20대 중반 되는 여성이구요~ 제가 다른데는 몰라두 항상 아랫배가 볼록 햇었거든요?
아무리 뺄라고 해두 잘빠지지두 않고.,ㅠㅠ 그래서 안되겟다 싶어 수술 결심을 햇었는데..
제가 워낙 또 겁이 많아 계속 주춤 하고 잇엇죠.. 그러다 이 병원을 알게 됐고 일단 상담이라도
받아보자 해서 상담을 받앗습니다.. 원장님께서 마이크로 지방흡입술을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부분적인 지방을 없애주고 통증도 없고 흉도 안생긴다고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또 믿음이 안생기더라구요.;; 겁두 많고 의심도 많다 보니..;; 그런데 어쩌겟어요.. 노력해두 안빠지는 이 똥배를 계속 달고 댕길수는 없고 눈 딱 감고 날짜를 잡아 몇일 전에 드디어 마이크로 지방흡입을 햇습니다~~ㅋㅋ
정말 원장님 말씀대로 아픔없이 20년간 달고 잇던 똥배와 작별을 햇습니다~ 으히히히
너무너무 좋고 몸이 날아갈꺼 같습니다~~
저처럼 겁이 많아 지방덩어리를 달고 다니시는 여성분들~~
제가 한 마이크로 지방흡입술 적극 추천합니다~ 일단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ㅋㅋ
후회없으실겁니다!! 제 똥배를 없애주신 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다음에 찾아뵙겟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작성자 db********* · 2007-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