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시작한 제모관리를 저번주로 끝내게 됐어요..
중학생시절때까지만 해도 털이 많은 편은 아니였는데
고교올라가면서부터 좀 털이 많이 나기 시작했었구
그때부터 아마 혼자서 제모하기 시작했었네요~
2~3일만 지나면 금새 자라는 털때문에 고민도 많았고
매일매일 자가제모하다 보니 제모관리받기 전까지만해도
그냥 일상이 되어버린?? 너무나 당연시하게 자가제모를 했었구요..
특히 여름에만 되면 꼭 제모가 필수였는데
항상 그렇듯 상처도 많이 생기기도 하고 트러블도 본의 아니게
많이 일어나기도 해서 이번 여름에는 좀 편하게 지내보자해서 시작한게
레이저제모였어요~ 요즘에는 레이저제모시술 중에서 스무스쿨레이저제모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부작용 없이 효과가 뛰어나다해서 받아봤는데
그렇게 받아온게 벌써 5~6개월이 흘렀네요^^
영구제모효과가 있다고 해서 받아본거기도 하지만 정말 효과가
생각보다 너무 좋아요 솜털도 보이질 않은 정도니까요
정말 깔끔하게 정리된 듯~~?
처음에 받을 때는 따끔한정도였지만 2회, 3회 받을수록 익숙해지드라구요
올 여름은 제모걱정없이 지내도 될거 같아 너무 햄볶아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꾹*잉 · 2011-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