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밖에 안됐지만 늘 소음순 때문에 고민이었어요~;;
결혼 앞두고 웨딩검진을 간 김에 소음순성형수술을 받게 됐는데
제가 확인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다보니 그냥 그려려니 하고
바지 입을 때나 소변 볼때 쪼끔 불편한거 빼고는 상관없겠거니했는데
아무튼 원장님 덕분에 비대칭이였던 모양도 교정받구..
지금은 걷거나 바지입을 때도 불편함이 없어서 너무 좋네요^^;;
또 소변볼때 새어나가는 것도 없구요~
수술하고나서 3일 정도 좀 고생했지만 이제는 참을만 하네요^^
원장님 감사하구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작성자 익* · 201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