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구 급격하게 체중이 늘었구
아이 키우느라 남편 챙기느라 다이어트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남편도 그렇고 시댁에서도 그렇고 살쪘다고 말씀하시는거에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네요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지방흡입술을 받은지 한달 조금 지난 지금
제 모습에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감이 큽니다^^
찾아볼 수 없었던 허리라인도 많이 살아났고
거울 봐도 제 자신이 이뻐보이는건 정말 기쁜일이 아닐 수 없네요
원장님께서 관리도 잘해주신 덕분에 무리없이 잘 받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남편도 이제는 살쪘다고 뭐라고 하는 것도 없어
너무 기분이 좋네요 통쾌하기도 하구요^^
남편 여름휴가 받으면 그 동안 바다구경도 못했는데 이번에는 꼭 바닷가로 놀러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예*니 · 2011-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