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부터 겨드랑이 제모를 시작했어여 ㅎㅎㅎ
원래 털이 별로 없기도 했지만 +ㅁ+
아직 1회 시술이라 크게 느끼는 점은 없지만 그래도
확실하게 깔끔하게 제모된다는게 신기하고 놀라워여
원래 혼자할때는 좀 거뭇거뭇하게 남은게 싫었는데 ㅎㅎ
5회째 시술할 때 또 올라오면 몇 번 더 해주시겠다고 해서
마음 편하게 시술받았습니다!!
시술하러 가서 운없으면 기다려야 하는 단점 빼곤
(제가 갈때마다 환자들이 너무 많아요 흑흑ㅠㅠㅠㅠ)
친절도 시술면에서는 문제 없어요 ㅎㅎㅎ
제모 생각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 약간의 통증은 있으니까 전혀 안 아플거라고 생각하고 가시면 낭패~히히
(그래도 참을만한 통증이예여 헤헷 ㅎ )
- 아프다고 막 소리치면 원장샘이 빨리빨리 끝내버리시는 것 같애요. 어차피 1분 정도밖에 안걸리니까 꾹 참고 버티세요. 같이 다닌 제 베프는 엄살이 심해서 원장샘이 대충 슬렁슬렁 하신것도 같애요
통증과 타협하지 말 것!!!!!!!! 참을만 하다니까요~ 그리고 여러번 할 수록 헐씬 덜 아파요~~
털이 많이 없어지니까 안 아파지는 거 같아요~
겨드랑이 제모하면 편하긴 정말 편해요강추합니다
빨리 5회 끝내서 완전 깔끔해졌으면 하는 소망이 ㄷㄷㄷ;
작성자 비**듀 · 201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