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빠질 생각이 없던 러브핸들 ;;
스키니 입어도 항상 허리 위로 볼록하게 올라오는
살 땜시 정말 고민이 많았어요
처음엔 제모때문에 병원을 찾았는데
호기심에 HPL 상담 받아봤죠 ~~
그러면서 HPL을 알게대꾸 아는 동생 꼬셔서 지난 달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시술 받고 있는 중이네여
처음에 1회 받았을 때는 완전 대박이였구 ㅋ
횟수 늘어갈 수록 효과가 정말 확연하게 태가 나더라구여
저녁에 굶는 약간의 노력과 인내-_ㅜ
그리고 매일 30분 정도의 운동!
그리고 원장님이 처방으로 지금은 전에 입어도 정말 완전
낑겼던 바지들도 이제는 넉넉하네요
참고로 53kg에서 4kg 감량 끝에 지금은 48.6kg ㅡ,.ㅡ;;
근데 아는 동생은 정말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저보다 더 큰 효과 본거 같아요
아무튼 뱃살 때문에 고민이였는데 이제는 완전 고민 타파 ㅋㅋ
여름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아직 까마득하지만 ㅠㅠㅠ)
가격이 저렴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 기우였어요 ㅋ
너무 감사드리구여 ㅋㅋ 다음엔 아쿠아필을 한번 받아볼...ㅋㅋ
아 안돼 지름신 ㅠㅠㅠㅠ 아무튼! 다음에 또 들를께요
감사합니다 원장님^^*
작성자 여**비 · 2012-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