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이른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도 둘 낳고
남들이 이제 결혼준비하고 시집갈나이에 이미 아줌마되었네요;;
그래도 나름 볼륨있는 몸매라고 좋은 몸매라고 생각했던 몸도
모유먹이느라 애들키우느라 울퉁불퉁 ...
잠자리마저 불편하다는 남편말에 자존심도 상하고 울컥 눈물도 났었어요;
강남뷰여성클리닉은 예전부터 다녀오던 병원인지라 원장님께 하소연하는 심정으로 말씀드렸다가 이쁜이수술 권해주셔서... 나중에 셋째도 낳아야하는데 괜찮을까?
내가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이생각 저생각하다가 결국 수술받았어요
이쁜이수술 정말 이름을 누가 지었나모르겠어요
이쁜이수술을 하고 나서 집에와서 회복하면서 묘한 기대반 설렘반으로 기다렸죠; 이제 와서는 내가 내 몸에, 내 인생에 너무 무감각했구나
새로 인생을 여는 그런 기분입니다^^..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저처럼 답답하신 분들께 새로운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원장님 번창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자*감 · 201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