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후기

소음순수술후기요~

2007-07-06

제가 10대때부터 밑이 아파 꽉 끼는 청바지를 한번두 편안하게 입은적이 없었어요..

무슨 문제가 있나하고 병원을 찾아 원인을 알아보려 했습니다..

원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소음순이 다른 사람들보다 큰편이라고.. 그래서 아팠던 거라고...

전 원장님하고 상담하기 전까지 소음순이란게 뭔지 몰랐습니다;;;

상담을 받고 원인을 찾아내 소음순수술을 저번주에 했습니다~~

이제 쓰라림도 없고 꽉끼는 청바지도 맘편히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ㅎㅎ

수술도 기억은 안나지만 아픔없이 간단히 끝났던거 같아요~

지금 이렇게 좋은걸 10여년동안 아픔을 참아가면서 살아왔던 제가 바보같네요~~

제 아픔을 없애주신 원장님 감사드리구요~~ 건강하세요..//ㅋㅋ

작성자 gr****** ·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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