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루 HPL레이저 해봤는데 아직 2회째인데 후기 남겨욧ㅋ
처음에 원장님이랑 상담할때도 잘 몰라서 이것저것 물어봐도 상담도 잘해주시구요ㅋ
원장님 자상하셔서 더 물어보게 된다는...ㅠㅋㅋ
HPL 처음 한다고 긴장했더니 간호사샘들이 긴장풀어주신다고 이런저런 얘기도 해주시구ㅋㅋ
처음 HPL맞고는 효과가 있는지 잘몰랐는데 그래도 믿고! ㅋ
2회째 저번주에 시술받고오니 옛날 배랑 제가 봐도 차이가 나구요!
저는 복부에만 HPL하고 있어욧ㅋ
처음 맞았을땐 긴장해서 그런지 아무느낌 없었는데 2회째 맞으니까 좀 메슥메슥거리는데
물어봤더니 원래 그런거라구 물많이먹고 집에서 운동무리하게 하지말구 푹 쉬라고해서
푹 쉬었더니 그담날 괜찮아졌어요ㅋㅋ
점점 줄어드는게 보여서 만족해요! 이 지긋지긋한 술배를 드디어 없앨 수 있게 되었어요!ㅋ
가격도 좋고 선생님들두 다 좋으시구 만족해욤!! ㅋ
작성자 맛* · 201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