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독 복부쪽에 지방이 많았습니다.
친구가 장난으로 텔레토비라고 놀리기도 하고, 남친도
튜브를 꼈다는둥 장난으로 놀렸었는데요.
물론 악의를 하고 한건 아니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농담
하나하나도 다 상처로 와닿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다이어트도 하고 없애보려고 노력을 하던중,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와서 헐레벌떡 복부지방흡입을 결심했어요.
진짜 그렇게~ 노력을 하고 주물러대도 꿈쩍않던 복부지방들이
흡입을 하고 나니까 사라졌더라구요. 약간 남아있긴한데,
이 정도는 제가 앞으로 식이조절도 하고 꾸준히 간단한 운동이랑
스트레칭도 하면서 말끔히 없애려구요.
제 남친도 놀라고 좋아하더라구요...^^;;
작성자 이*미 · 201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