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 8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에요.
당장 담달 초에 웨딩촬영을 앞두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포샵을 해주긴 하지만 드레스를
입었을 때 가장 신경쓰이는 곳이 바로 팔뚝입니다.
그래서 팔뚝 살을 빼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안되서 결국 의술의 힘을 빌렸는데요.
생각보다 결과가 빨리 나타나고 효과도
괜찮게 나오더라구요. 긴팔 드레스를 입을까까지
생각했었는데, 식이 8월이다보니... 그건 아닌거 같아서
팔뚝만 hpl시술 받았습니다. 이제 탑드레스 입어도 되겠어요.
작성자 다* · 2014-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