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몸에 비해서 허벅지가 좀 두꺼운 편이어서
짧은 바지나 달라붙는 바지 입기가 너무 힘들었는데요.
운동으로도 큰 효과가 없어서 인터넷으로 운동 방법을
찾아보던 중에 HPL이라는 시술을 알게 되었어요~
지방을 제거하는건가 했는데, 다행히 주사로 하는거라서
좀 겁이 덜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소변으로 나간다고 해서
안심이 되어서 받아보게 되었는데, 정말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나서 놀랐어요..ㅋㅋ 마음껏 스키니 진도 입고
짧은 티랑 바지도 잘 입고 다닐 수 있어요.ㅠㅠ
일상생활을 하면서 효과를 봤기 때문에
다들 운동으로 뺀 줄 알지, 시술을 받았을 거라는 생각은 못해요!
작성자 박*진 · 201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