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말쯤 병원에 상담하러 갔다가 제 상태가 심각하여서
8월 17일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저는 미혼으로 20대 후반인데 어릴적부터 성기,,,모양이 남들하고 달랐는데
크니까 심각성을 알았어요 ㅋ
조금 어릴때에는 털나면 괜찮아,하며 나름 위안을 삼았었죠^^;;;;
크니까,,,,에휴~
그래서 이번에 일도 쉬게 되어서 인터넷으로 찾아서 병원엘 갔어요
용기를 내서요..;;
수술은 잘 마치고
실뽑기 일주일동안은 불편하더라구요,,,제가 다리 꼬는걸 좋아하는데
일주일동안 다리 못꼬았어요...
겁나서 샤워도 좀 못했고요,,,
원장님 저도 교회다녀요~저는 못된 모태신앙이에요,,ㅋㅋ
수술할때 말하고 싶었는데 자느라 -ㅁ-
지금 실뽑은지 이틀 지났는데 좋네요,,
이제 다리 꼬을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제 가을이지요?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소개 많이 하께요번창하세요
작성자 한*애 · 201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