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후기

이쁜이수술 2개월 후기...

2011-11-09

제가 아이들을 집에서 나아서 항상 고민이고 스트레스였어요.

남편이 옆에 올때면 왠지 위축이되고 신경이 예민해지고

내 스스로도 감각도 없고....정말 힘든 나날이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고 또 가고 이제야 병원의 힘을 빌리기로

마음먹고 방문했지요...오랜 상담과 또 상담,망설임...

그러나 친절한 상담과 자신감을 주셔서 드디어 수술을 결심하고

수술했지요...지금은 수술한지 2개월째...수술후 처음에는 저는

너무긴장한 탓인지 잘 모르겠는데 남자들은 느끼나 봐요..ㅎㅎ

이제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신감이 생겨서 잠자리가 더

즐거운것 같아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제가 수술을 할수 있게...또,수술해주신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지* · 20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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