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마음에 짤막하게 글 남깁니다...
잡지에서 강남에 있는 모 병원에서만 시행하는 줄 알았던 질스프링수술을 가까운 이곳 평택에서 받을수 있
어 너무 기뻤습니다.
주변의 이쁜이 수술하신분들의 공통적으로 말씀하셨던 2달 정도의 잠자리 못하는점, 통증이 심한점, 애액이
감소되는점 등 이런 고민이 해결될수 있는 수술을 제가 받았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특히 원장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보름후에 모든 상처가 치유되어 잠자리를 할수 있고 언제나 크기 조절이 가
능하다는 말씀을 수술전에는 다른 병원에 문의해봐도 불가 하며 처음 들은 이야기라하여 불안 했었는데 원
장님 딱 믿고 수술받고 나니 원장님이 구세주 처럼 느껴집니다..
지금 새벽 2시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수술후 18일만에 잠자리를 가졌는데 남편이 너무 좋아라~~~합니
다..저도 남편이 너무 좋아하니 살짝 부끄러워지더라구요...
너무 감사한 마음에 잠들기전 몇자 남깁니다..
원장님들의 정직하고 뛰어난 실력에 반드시 무궁한 발전 있을걸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지은** · 200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