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부터 좀 이르다 싶을 정도로 팔과 다리에 털이 수북했어요ㅠㅠ
뭐 털많으면 미인이라구 하는것도 좀 민망할 만큼 좀 그랬답니다.
항상 왁싱했었어요. 아프고 그때뿐이고 고통만 더해가고...
그러다가 스무스쿨레이저 제모 알게되고 두달 전에 처음으로
여기 강남뷰에서 시도해 봤어요. 효과가 정말 좋더라구요^^
레이저로 제모하는게 처음이라 많이 걱정하구 부작용 같은거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지금은 완전 잘했다 싶네요^^
저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꼭 강추합니다.
작성자 털*녀 · 201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