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혼자서 다리에 털을 직접 깍고 그랬는데(털이 빨리 자라는 체질ㅠㅠ)
미세하지만 이게 자꾸 자라다보니깐 점점 귀찮아 지기도 하고
여름도 아니라서 레깅스입고 다니고 하니 괜찮다 싶었는데ㅋㅋㅋ
그래도 결국에는 또 여름이 올것이고 해서...
나중의 귀차니즘을 피하기 위해 ㅋㅋㅋ 결국 다리제모를 하러 갔었죵.
스무스쿨제모로 총 다섯번 시술받아서
지금은 말끔하구요 ㅋㅋㅋ
이제 다리제모걱정은 없어서 너무 편하고 신경안써도 되니 좋드라구요.
생각보다 착한가격이기때문에 부담없이 제모하고 암튼
강남뷰에서 스스로에게 좋은 선물한거 같아요!
작성자 아**히 · 2013-01-04